그림

Hermann Hesse, Photo Martin Hesse

© Sibylle Siegenthaler-Hesse

마흔 살이 되어서야 헤르만 헤세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형예술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에게 그림은 치료법에서 열정으로 바뀌었다.

 

그림에 관한 헤세의 견해는 여러 서신과 논고에 잘 나타나 있으며, 많은 화가 친구들이 그의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

 

사이버 갤러리에 실린 그의 그림들은 직접 감상하거나, 대형으로 인쇄된 그림을 포스터샵에서 주문하여 집에 붙여놓고 감상하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