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엔호펜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처음으로 지은 이 집에 대해 "내 직업에 적합한 최초의 작업실"이라고 서술했다. 1904년에 헤세는 보덴제 호반의 가이엔호펜으로 옮겨왔다. 가이엔호펜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그곳 시민 헤세를 위해 그의 자택 바로 옆에 있는 회리(Hori)박물관의 2층 전체를 전시관으로 꾸몄다. 그곳에 전시되어 있는 초판본이나 문서, 그림, 사진 그리고 그의 첫 번째 타자기나 안경과 같은 개인적인 물건들에서 헤르만 헤세의 가이엔호펜 시절을 엿볼 수 있다.

 

 

헤르만 헤세 회리(Hori) 박물관

Kapellenstraße 8

78343 Gaienhofen am Bodensee

전화 : + 49 7735/440949

팩스 : + 49 7735/44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