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ann-Hesse-Museum Calw - Rundgang 05/20

Bücher anderer Autoren

헤세는 "좋은 것은 인정해주고 선전해주며, 시원찮은 것은 논할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원칙에 따라 다른 작가들의 저서들도 3000편 이상 독자들에게 추천해주었다.

 

Dreijährigen Hermann Hesse im Fotostudio

"1877년 7월 2일 월요일, 힘든 하루가 저물고 저녁 6시 반 경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애타게 바라던 아이를 우리에게 선사해 주셨다…키도 크고 튼실한 사내아이였다."(모친 마리 헤세의 일기 중에서) 벽에 붙은 사진은 헤르만 헤세가 세 살 때 칼브에 있는 사진관에서 찍은 것이다.